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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강] 그날, 남태령 — 우리는 언제 시민이 되는가

강연자: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

1987년 1월, 스물두 살 대학생 박종철은 국가폭력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. 그 죽음은 한국 사회를 움직였고, 결국 6월항쟁으로 이어졌습니다. 박종철시민학교 1강은 그 기억이 오늘의 광장과 연대 속에서 어떻게 다시 호출되는지를 묻습니다.

주요 내용

- 1987년 남영동의 죽음은 어떻게 시민의 각성을 만들었는가

- '박종철'은 왜 오늘 다시 호출되는가

- 남태령·광장·연대의 경험 속에서 시민은 어떻게 탄생하는가

- 민주주의는 광장이나 투표일만이 아니라 일상의 실천이 될 수 있는가

첨부 파일 (1)

20260616_박종철시민학교_남아동.pdf 미리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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